반복 업무를 분석해 자동화 구조로 설계합니다
DaVal은 정산·보고·엑셀 취합처럼 사람이 반복하던 업무를 분석해, 운영 가능한 자동화 구조로 설계합니다.
정해진 솔루션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업무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실제 운영에서 계속 작동하는 자동화를 만듭니다.
반복 입력과 확인에 묶인 시간을 줄이고, 사람이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DaVal은 사람이 매번 확인하던 일을 시스템이 처리하도록 바꾸고 업무의 방식을 다시 설계합니다.
사람에게만 의존하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업무 구조를 만듭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이 늘어나도, 회사가 성장해도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반복 업무의 흐름을 시스템으로 정리합니다.
DaVal은 이런 기준으로 자동화를 설계합니다
기능보다 구조
도구를 먼저 고르지 않고, 업무 흐름부터 정리합니다.
개발보다 업무 이해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오래 걸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자동화보다 지속 운영
한 번 돌고 끝나는 기능이 아니라, 계속 작동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빠른 실행과 개선
작게 시작해 확인하고, 쓰면서 다음 단계로 개선합니다.
기능을 빨리 만드는 것보다, 그 업무가 왜 오래 걸리는지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DaVal은 반복되는 업무에 너무 많은 시간이 묶여 있는 회사를 보며 시작했습니다. 엑셀을 정리하고, 데이터를 확인하고, 보고서를 만들고, 누락을 다시 점검하는 일은 회사에 꼭 필요한 일이지만 사람이 매번 반복해서 붙잡고 있어야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DaVal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사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들여다보는 팀이 되고자 합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자동화가 아니라, 실제 운영 속에서 계속 작동하고 개선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DaVal에는 고객의 업무를 자기 일처럼 이해하려는 훌륭한 팀원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모두 같은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고객이 덜 반복하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업무에 묶인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 그리고 그 시간이 더 나은 판단, 기획, 고객 응대에 쓰이게 만드는 것. 그것이 DaVal이 하는 일입니다.
박승민 · DaVal 대표